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냉각되면서 시드 라운드 확보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.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한 창업자들의 공통된 전략이 있다. 첫째, 시장 검증(Product-Market Fit)을 증명하는 데이터를 확보한다. 둘째, 번레이트(Burn Rate)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성장을 보여준다. 셋째,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웜 인트로(Warm Intro)를 확보한다. 밸류에이션 협상에서는 과도한 희석을 피하면서도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. 최근 트렌드로는 SAFE(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) 계약이 선호되고 있다.